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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edit
참 소식 참 기쁨 - 가톨릭신문
Description edit
'원'(圓) 형태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세상 만방(마태 24,14 참도)을 의미한다. 하단에 가톨릭신문이 창간된 1927년을 삽입, 신문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비둘기는 노아가 방주에서 내보냈을 때, 싱싱한 올리브 잎을 물고 온 그 비둘기다(창세 8,11). 또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내려올 때 모습을 빌린 그 비둘기다(루가3,22;요한1,32). 또 복음의 전령을 의미한다. 실제 비상하는 비둘기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형상화 했다. 비둘기 배경의 빗살무늬는 진취적인 신문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또 날카로운 분석과 앞을 내다보는 혜안을 담는 신문을 상징한다.
가톨릭신문의 이념은 암울했던 일제식민통치하에서 민족 청년 선각자들에 의해 1927년 4월 1일자로 창간된 天主敎會報의 창간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창간사시인 소식보도(消息報道)는 한국교회 소식 뿐만 아니라, 세계교회 소식 등 그리스도의 복음을 신속하고 올바르게 전하고, 의견교환(意見交換)은 교회 구성원 모두의 지혜와 사랑을 나누는 장으로 교회발전에 기여하며, 교회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여 보조일치(補助一致)의 정신으로 민족복음화을 이루는데 앞장 서고 있습니다. 가톨릭신문은 창간 당시의 이념을 바탕으로 79년동안 매스 미디어를 통한 교회의 일치와 단결, 교회의 발전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소식보도, 보조일치, 조국성화의 정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대구본사 주소 : 700-715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 2가 71 대표전화 : 1566-4285 편집국 tel. 053)255-2485 fax. 053)252-4289 총무팀 tel. 053)255-4285 fax. 053)256-3980 관리팀 (구독신청문의) 독자서비스센터 080-255-5500 tel. 053)256-3940 fax. 053)255-0696 가톨릭신문투어 tel. 053)428-5004 fax. 053)427-3004 ●서울지사 주소:133-030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 398-2 전화:02-778-7671~3, 팩스 02-75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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